프로젝트 목표를 SMART 기준으로 설정하고 주간 단위로 진행 상황을 추적하는 방식
프로젝트 목표를 설정할 때 쓰는 기준은 측정 가능하고 달성 기한이 명확한 형태로 만드는 것입니다. 막연한 목표는 진행 중에 성공 여부를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수업 프로젝트에서 SMART 기준(구체적·측정 가능·달성 가능·관련성·시한)으로 목표를 작성하는 연습을 했는데, 이 방식으로 정의된 목표가 팀 논의에서 기준이 되면 방향이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목표가 정해지면 주요 마일스톤을 역산해서 배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체 기간을 한 번에 보면 여유가 있어 보이지만 마일스톤을 나눠보면 실제 남은 시간이 훨씬 짧은 경우가 많습니다. 달성 전략은 팀원이 각 마일스톤에서 자신이 무엇을 책임지는지 명확히 아는 것이 전제입니다. 주간 단위로 짧게 현황을 공유하면서 목표에서 벗어나는 것을 조기에 확인하는 루틴이 프로젝트 성공률을 높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