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1 단위 테스트 + Q2 인수 테스트 + Q3 탐색적 테스트 + 편중 시 놓친 버그 교훈
수업과 팀 프로젝트에서 애자일 테스트 사분면을 처음 접하고 테스트 설계 방식이 달라지는 경험을 했습니다. Q1(기술 대응·자동화)에서는 단위 테스트와 컴포넌트 테스트로 코드가 의도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하는 역할을 담당했습니다. Q2(비즈니스 대응·자동화)에서는 인수 테스트(acceptance test)를 통해 요구사항이 실제 기능으로 구현됐는지 검증했습니다. Q3(비즈니스 대응·수동)에서는 탐색적 테스트로 자동화 테스트가 잡지 못하는 사용성 문제를 찾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팀 프로젝트에서 사분면 전체를 다루지 않고 Q1에만 집중했다가 비즈니스 관점 검증이 부족해서 출시 후 예상과 다른 동작이 발견됐습니다.
각 사분면이 커버하는 위험이 다르기 때문에 편중하면 특정 유형의 버그를 놓치게 된다는 걸 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