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학 또는 부전공 준비로 수강 과목이 줄었던 이유를 솔직하게 설명
3학년 2학기에 전공 과목 수강이 적었는데, 그 학기에 데이터 분석 관련 외부 교육과 인턴을 병행했기 때문입니다. 당시 학교 커리큘럼만으로는 실무 역량에 공백이 있다고 느꼈고, SQL과 Python 기초를 집중적으로 배울 수 있는 부트캠프에 참여했습니다. 학점 관리와 외부 활동을 동시에 유지하기 어렵다고 판단해서 전공 과목을 최소 이수로 조정한 것이었습니다. 그 학기 전공 학점은 낮지 않았고, 이수한 과목들은 집중도 있게 마쳤습니다. 외부 활동으로는 해당 교육 수료 후 소규모 데이터 분석 프로젝트에 참여했고, 그 경험이 이후 학과 프로젝트에서도 도움이 됐습니다. 수강 과목 수가 적어 보일 수 있지만, 그 시기에 어떤 역량을 쌓고 있었는지로 설명드리는 게 더 정확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