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약 75초
경험 중심 1인칭 답변
해당 과목의 학점이 낮다는 건 솔직히 인정합니다. 이론 위주의 수업 방식보다 실습과 응용에서 더 흥미와 이해가 높았던 탓에 점수로 연결되지 못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당 분야의 지식이 실무와 연관 없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실제 업무에서는 전체 개념보다 자주 쓰이는 부분에 집중하는 방식으로 효율적으로 적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학점이 낮은 과목에서 배운 것들도 직접 문제와 마주쳤을 때 찾아서 적용하는 방식으로 활용하고, 모르는 부분은 빠르게 채우는 것이 더 현실적인 접근입니다. 결국 학점은 공부의 결과이지 역량의 전부가 아니라는 생각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