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프로파일링으로 GPU 공동 설계 방향 결정 원칙 이해
GPU 소프트웨어·하드웨어를 공동 설계해본 직접 경험은 없지만, 관련 자료를 통해 공동 설계(Co-design)에서 중요한 요소를 공부했습니다. 핵심은 소프트웨어 워크로드 특성과 하드웨어 아키텍처 결정이 서로 피드백을 주고받아야 한다는 점인데, 어느 한쪽을 먼저 고정하면 상대방이 최적화할 여지가 줄어듭니다.
메모리 대역폭·캐시 계층 구조·연산 유닛 수는 소프트웨어에서 어떤 접근 패턴이 자주 등장하느냐에 따라 트레이드오프가 달라집니다. 공동 설계에서 가장 중요한 건 성능 병목을 하드웨어 결정 전에 소프트웨어 프로파일링으로 미리 파악하는 것이라고 공부했는데, 이후 하드웨어 설계 방향이 실 워크로드에 맞게 조정됩니다. 앞으로 이 분야를 실제 환경에서 다루며 이해를 심화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