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깃 정의 → 진입 동선 → 가치 제안 → 후속 관리 결
학교 창업 동아리에서 B2B 파트너십 모색을 맡았을 때, 무작정 많은 회사에 연락하는 대신 타깃을 먼저 좁혔습니다. 매출 50억 미만 · 자체 데이터팀 없음 · 성장기 세 조건으로 1차 필터링해 15곳을 추렸습니다. 진입은 콜드 이메일보다 공통 네트워크 소개를 먼저 시도했고, 없는 경우 LinkedIn으로 담당자에게 구체적인 질문과 함께 접근했습니다. 첫 미팅에서는 우리 서비스 설명보다 상대방의 현재 문제를 듣는 시간을 70% 이상 두었고, 그 자리에서 나온 키워드를 후속 제안서에 직접 반영했습니다. 미팅 후 1주일 안에 논의 요약과 다음 단계를 정리한 이메일을 보내는 방식으로 관계를 이어 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