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 설정 결을 분해하고 목표 결과 측정 방법으로 닫는 결
파트너십 KPI를 설정할 때 가장 먼저 보는 건 파트너십이 무엇을 해결하기 위해 시작됐는지입니다. 목적 결이 명확하지 않으면 어떤 결을 측정해야 하는지도 불분명해지고, 성과를 논의할 때 기준이 달라져 갈등이 생깁니다. 매출·리드 수·공동 프로젝트 결과물 수 같은 수치 결과, 관계 결이나 브랜드 결 같은 정성 결을 함께 설정하는 게 균형 잡힌 KPI라고 배웠습니다.
KPI는 양측이 합의한 결이어야 하고, 한쪽이 일방적으로 정하면 실행 의지가 달라진다는 걸 이해하고 있습니다. 측정 주기와 리뷰 결을 처음부터 정해두는 것이 운영 중 이슈를 빠르게 발견하는 방법이라고 봅니다. KPI가 너무 많으면 집중이 흐트러지므로 핵심 결 2~3개로 좁히는 결이 중요하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파트너십 결은 숫자보다 지속 가능성으로 보는 게 장기적으로 맞다는 관점도 갖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