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너십 정의 명확화와 이해관계 균형 중심
글로벌 전략 파트너십 직접 경험은 없지만, 학부 글로벌 협업 프로젝트에서 외부 기관과 공동 연구 자리를 조율한 경험이 있습니다. 파트너십의 결을 정의하는 자리가 먼저였습니다. 양쪽이 기대하는 자리가 다를 때 초반에 역할과 성과 기준을 명문화하지 않으면, 나중에 기대 차이가 갈등 자리로 이어지는 결을 경험했습니다. 이해관계 균형도 의식했습니다. 내부에서 원하는 결과와 파트너가 원하는 결이 다른 자리에서, 공통으로 이익을 보는 자리를 먼저 잡는 방식이 협상을 진행하는 데 더 효율적이었습니다. 본인이 한 부분은 일정 조율과 회의 준비까지였고, 최종 결정은 담당 교수와 기관 담당자가 내렸습니다. 성과는 논문 공동 게재와 후속 협력 자리가 열린 결로 이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