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DDR 세대별 대역폭·전력 발전 방향과 PIM의 데이터 이동 병목 해결 개념을 문헌으로 학습
LPDDR5와 PIM 같은 최신 메모리 기술은 학부 수업과 관련 논문을 통해 학습했습니다. LPDDR5는 이전 세대 대비 대역폭을 크게 높이면서도 전력 효율을 유지하기 위해 더 세밀한 전력 도메인 관리와 온-다이 터미네이션 최적화가 추가됐습니다. LPDDR6 방향성은 대역폭과 전력 효율을 동시에 높이기 위해 더 짧은 패키지 경로와 내부 캐싱 구조 강화로 이어집니다.
PIM(Processing-In-Memory)은 연산을 메모리 내부에서 수행해 데이터 이동 병목을 줄이는 접근인데, AI 추론 워크로드의 메모리 대역폭 병목을 해결하는 방향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각 세대 메모리 기술이 어떤 병목을 해결하기 위해 나왔는지 이해하면 새 기술이 등장했을 때 설계 영향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 흐름이 메모리 기술을 트렌드 단위로 이해하는 기반이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