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Ie FPGA 통합에서 링크 트레이닝 실패 원인을 전력 시퀀싱 오류에서 찾아 해결한 경험
고속 프로토콜 통합에서 겪은 문제는 학부 프로젝트에서 PCIe 인터페이스를 FPGA에 통합할 때 발생했습니다. 링크 트레이닝이 완료되지 않는 문제가 처음 나타났고, 이를 추적하면서 전력 시퀀싱 순서가 스펙과 달랐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GT(GigaTransceiver) 리셋 타이밍이 맞지 않으면 링크 트레이닝이 반복 실패하는 패턴을 경험했고, 리셋 순서와 딜레이를 조정해 해결했습니다.
눈 모양도(Eye Diagram) 분석으로 신호 마진이 충분한지 확인하는 방식도 이 과정에서 처음 적용했습니다. 고속 인터페이스 통합에서는 스펙을 정확히 읽고 순서 제약을 지키는 것이 기능 구현보다 먼저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이 경험이 인터페이스 스펙을 꼼꼼히 읽는 습관의 시작이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