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토콜 스펙의 타이밍 다이어그램을 먼저 파악하고 핸드셰이크 흐름을 추적하는 결
인터페이스 설계 수업에서 MIPI와 DFI를 처음 배울 때 신호가 많아 한 번에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 각 프로토콜의 핵심 트랜잭션 시퀀스를 타이밍 다이어그램으로 직접 그려보니 구조가 잡혔습니다. MIPI D-PHY는 LP 모드와 HS 모드 전환 시퀀스가 핵심이고, DFI는 컨트롤러와 PHY 사이 타이밍 정렬이 성능을 결정합니다.
DFI 타이밍 파라미터 오설정으로 쓰기 레이턴시가 맞지 않는 시뮬레이션 오류를 직접 디버깅한 경험이 있습니다. 스펙에서 각 파라미터의 정의를 다시 확인하고 값을 조정해 해결했습니다. 타이밍 다이어그램을 스펙에서 직접 읽는 습관 덕분에 디버깅 속도가 빨라졌습니다. 지금도 새 인터페이스는 핵심 트랜잭션 흐름부터 파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