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C·LVS·ERC를 단계별로 클린하고 DFM은 수율 영향 순으로 처리하는 결
레이아웃 실습에서 DRC를 통과했는데 LVS에서 오류가 난 경우를 경험했습니다. DRC는 기하 규칙만 확인하고 LVS는 회로 연결 일치를 확인하기 때문에 순서가 의미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그 이후로는 DRC → LVS → ERC 순서로 단계별 클린을 목표로 잡습니다. 각 단계 오류는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 전에 해소합니다. DFM은 마지막에 수율 영향이 큰 항목부터 처리하는데, critical area가 큰 레이어를 우선합니다. 실습 프로젝트에서 이 순서를 지킨 레이아웃이 테이프아웃 전 검증에서 추가 수정 없이 통과했습니다. 검증 단계를 건너뛰면 나중에 더 큰 수정이 생긴다는 걸 그때 확인했습니다. 지금도 물리 검증은 단계 순서를 지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