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을 먼저 정의하고 그 안에서 새로운 조합을 탐색하는 결
캡스톤 프로젝트에서 기존 방식으로는 타이밍 제약을 맞출 수 없는 상황이 생겼습니다. 팀원들이 막혀 있을 때 '제약 조건을 먼저 명확히 하면 해결 공간이 보인다'는 생각으로 접근했습니다. 타이밍 예산, 면적 한도, 전력 제약 세 가지를 숫자로 정리하니 어느 하나를 완화해야 다른 것들을 맞출 수 있다는 트레이드오프 구조가 보였습니다. 면적을 5% 늘리는 대신 파이프라이닝을 추가하는 조합을 제안했고 팀이 채택했습니다. 창의적 접근은 기존 경험의 조합에서 나오는 경우가 많아 관련 논문과 설계 사례를 평소에 읽어두는 습관이 도움이 됩니다.
제안한 조합으로 타이밍 위반이 해소됐습니다. 지금도 새 해결책은 제약 정의부터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