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AIC 구조 이해 후 Measure 단계 베이스라인 설정과 VSM으로 낭비 집중 구간 파악
Lean이나 Six Sigma를 프로젝트에 직접 적용한 경험은 없지만, DMAIC 방법론의 구조와 낭비 제거 사고 방식에 대해서는 수업을 통해 공부했습니다. 프로젝트에서 개선 기회를 찾을 때 현재 상태의 데이터를 먼저 측정하고 베이스라인을 설정하는 것(Measure 단계)이 감에 의존한 개선보다 설득력 있는 변화를 만드는 방법이라는 걸 배웠습니다.
가치 흐름 지도(Value Stream Mapping)를 활용하면 어느 단계에서 낭비가 집중되는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고, 개선 우선순위 결정에 도움이 됩니다. Lean은 도구보다 사고 방식이라는 점에서, 반복 낭비나 대기 낭비를 발견하면 자동으로 개선 기회로 보는 습관이 핵심이라고 봅니다. 이 방법론을 실제 공정에서 적용해보는 기회를 만들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