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리소그래피 4단계·레일리 방정식·RET 기법(OPC·SMO)으로 해상도 한계 개선 원리 이해
반도체 포토리소그래피는 회로 패턴을 웨이퍼에 전사하는 핵심 공정입니다. 포토레지스트(PR) 도포 → 노광 → 현상 → 에칭의 순서로 진행되며, 각 단계가 최종 패턴 충실도에 영향을 줍니다. 노광 단계에서 광원의 파장이 짧을수록 더 미세한 패턴을 구현할 수 있고, ArF 193nm에서 EUV 13.5nm로의 전환이 이 원리에서 나옵니다. 해상도 한계는 레일리 방정식(R = k1*lambda/NA)으로 표현되며, 수치구경(NA)을 높이거나 파장을 줄이거나 k1 인자를 낮추는 세 방향으로 개선됩니다.
OPC(광근접 보정)와 SMO(소스-마스크 최적화)는 k1을 효과적으로 줄이는 RET 기법입니다. 이 원리들을 학부 수업에서 배우면서, 공정 파라미터 조정 방향을 잡는 기본 틀이 생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