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차를 순서대로 설명
SPC 인터록이 걸리면 우선 설비 상태와 안전 여부부터 확인하겠습니다. 이후 관리도에서 어떤 지점이 한계를 벗어났는지, 단발성 이상치인지 추세성 변화인지 구분해야 한다고 배웠습니다. 단발성이라면 측정 오류나 외부 요인을 먼저 점검하고, 추세성이라면 공정 파라미터 자체의 변화를 의심해 관련 로그를 확인합니다. 원인이 확인되면 담당 엔지니어에게 보고하고 승인을 받은 뒤 조치하며, 재가동 전에는 다시 표본을 뽑아 정상 범위 내인지 검증하는 절차를 거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