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 프로젝트 리스크 관리, 인턴 공정 리스크 매트릭스 보조
학부 프로젝트에서 위험 완화 계획을 처음 세울 때, 모든 위험을 동일하게 다루다 정작 중요한 것을 놓쳤습니다. 그 이후로 저는 위험을 영향도, 가시성, 대응 속도 세 축으로 평가하는 방식을 썼습니다. 영향도가 크고 대응 시간이 짧을수록 사전 대비를 먼저 준비해야 한다는 원칙이 생겼습니다. 인턴 때 공정 리스크 매트릭스 작성을 보조하면서, 검지 불가능 위험이 자주 간과된다는 걸 배웠습니다. 발생 가능성이 낮아도 감지가 어려운 위험은 특별한 모니터링 루틴이 필요합니다. 이후 저는 리스크를 나열할 때 얼마나 빨리 감지할 수 있는지를 함께 기록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완화 계획은 리스크 수보다 대응 가능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