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차를 단계별로 구조화해 설명한다
저는 예방 정비를 점검-차단-분해-교체-재조립-시운전 여섯 단계로 나눠 이해하고 있습니다. 실습 중 CMP 장비 정비를 참관하며 이 순서가 왜 고정되어 있는지 배웠습니다.
특히 차단 단계를 건너뛰고 분해를 시작하면 잔류 압력이나 전원으로 인한 사고 위험이 크다는 것을 직접 확인했습니다. 그래서 순서를 임의로 바꾸지 않는 것이 정비의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각 단계마다 확인해야 할 체크포인트를 숙지하고, 생략 없이 따르는 것이 예방 정비의 핵심이라고 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