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동 원인을 팀 간 데이터로 공유하고 조건 합의로 산포를 줄이는 결
공정 통합 실습 프로젝트에서 모듈별로 공정 조건을 최적화했는데 통합 후 변동성이 오히려 커진 상황이 생겼습니다. 각 모듈이 독립적으로 최적화됐지만 모듈 간 조건 조합이 맞지 않아 생기는 상호작용 효과를 놓쳤기 때문이었습니다. 그 이후로는 통합 전에 각 팀이 공정 창을 데이터로 공유하고 겹치는 구간을 먼저 확인합니다.
공정 창이 좁은 모듈이 제약 조건이 되므로 그 모듈을 중심으로 다른 모듈의 조건을 조율합니다. 조율 결과는 공통 파라미터 테이블로 만들어 모든 팀이 같은 기준으로 실행합니다. 이 방식을 적용한 뒤 통합 후 산포가 기준치 이하로 유지됐습니다. 지금도 변동성 감소는 팀 간 공정 창 공유가 먼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