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산 일정 결
프로젝트 일정 관리는 출시 목표일에서 역산하는 방식을 씁니다. 작업 단위를 먼저 나열하고, 각 단위에 예상 소요 시간을 붙인 다음 목표일에서 뒤로 계산합니다. 팀 프로젝트에서 처음에 낙관적 일정을 잡았다가 마감 직전에 야근이 몰리는 경험을 했습니다. 그 이후로 예상 시간에 여유 버퍼(20~30%)를 추가하는 것을 습관으로 삼았습니다. 위험 요소는 외부 의존성이 가장 많이 발생했습니다. 다른 팀의 피드백이나 API가 지연되면 후속 작업이 전부 밀리기 때문에, 의존성이 있는 작업은 일정표에서 먼저 표시하고 대기 방안도 미리 정합니다. 위험 요소를 예측하는 것만큼 대응 방안을 미리 정해두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