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 기반 리딩 결
소규모 팀 리드 경험은 학부 팀 프로젝트에서였습니다. 4인 팀에서 역할을 나누고 일정을 관리하는 역할을 맡았습니다. 마이크로 매니지먼트보다 자율을 주는 방식이 결과가 좋았습니다. 처음에는 모든 걸 확인하려다가 팀원들의 의욕이 떨어지는 걸 느꼈습니다. 그 이후로 결과물 기준만 명확히 하고, 과정은 팀원 각자에게 맡기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막히는 팀원에게는 먼저 어떤 도움이 필요한지 물어보는 것을 기본으로 했습니다.
주간 체크인으로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블로커를 빠르게 해소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팀 관리 방식이었습니다. 아직 실무 팀 리드 경험은 없지만, 이 방식은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