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print 학습 경험
언리얼 엔진의 Blueprint를 처음 배울 때는 코드 없이 로직을 짤 수 있다는 게 편해서 모든 기능을 Blueprint로만 구현하려 했는데, 프로젝트가 커지면서 노드가 너무 복잡해져 오히려 유지보수가 어려워지는 문제를 겪었습니다. 이후 공식 문서와 튜토리얼을 다시 찾아보며 반복 로직이나 성능이 중요한 부분은 C++로, 빠른 프로토타이핑이 필요한 부분은 Blueprint로 나누는 기준을 세웠습니다. 새 기술은 무조건 많이 쓰는 게 아니라 목적에 맞게 쓰는 게 중요하다는 걸 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