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요구사항을 구체화해 개발팀과 협업한 사례
인턴 근무 중 신규 기능 개발을 위해 개발팀에 요구사항을 전달하는 역할을 맡았을 때, 초기에는 사용자 편의성을 높여달라는 추상적 요청만 있어 개발팀이 방향을 잡지 못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저는 실제 사용자 피드백 열 건을 분석해 클릭 단계를 세 단계에서 두 단계로 줄여달라는 구체적 요구사항으로 재정리해 전달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개발팀은 2주 만에 기능을 완성했고, 출시 후 해당 기능 사용률이 이전 대비 30퍼센트 늘었습니다. 이 경험으로 협업의 성패는 요구사항을 얼마나 구체적으로 정의하느냐에 달려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