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 기준을 체크리스트로 만들어 일관성 있게 검토한 경험
직접적인 가맹점 심사 경험은 없지만, 인턴 때 서류 검토 업무를 맡으면서 기준 없이 검토하면 사람마다 결과가 달라진다는 걸 느꼈습니다. 저는 검토 항목을 정리해서 체크리스트를 만들고, 항목별로 통과/미통과를 기록하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그 방식을 도입하니 같은 유형의 서류를 다른 사람이 검토해도 결과가 일관됐습니다. 심사 기준이 명확하면 검토자마다 다른 결론이 나오는 상황을 막을 수 있습니다. 가맹점 검토에서 고려 요소로는 서비스 품질, 법적 요건 충족 여부, 가맹점 역량이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위험 요소는 서류가 형식적으로는 맞지만 실제 운영 역량이 낮은 경우인데, 이런 건 서류 외에 현장 확인이나 추가 질문으로 보완해야 한다고 봅니다.
기준이 문서화돼 있어야 시간이 지나도 일관성이 유지됩니다. 경험을 통해 배웠습니다. 앞으로도 이 방향으로 성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