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우선순위 기준을 빠르게 갱신하고 팀과 공유한 결
이전 직장에서 분기 말 행사 준비를 진행 중이었는데, 3일 전에 대표님이 전사 긴급 공지 발송을 당일 처리해달라는 요청을 주셨습니다. 행사 준비와 공지 발송이 동시에 걸린 상황이었습니다. 저는 먼저 두 업무의 *데드라인·영향 범위·위임 가능 여부를 빠르게 정리했습니다. 행사 준비 중 다른 팀원이 할 수 있는 항목 3개를 추려 위임하고, 제가 공지 초안 작성에 집중했습니다. 2시간 만에 초안을 완성해 검토 후 발송했습니다. 행사 준비는 위임한 팀원들이 예정대로 마무리해 줬고, 대표님 공지도 문제없이 나갔습니다. 그 이후로 급한 요청이 들어오면 위임 가능한 항목을 먼저 추리는 것*부터 시작하는 방식이 생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