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코드베이스를 점진적으로 개선한 경험
계정계 시스템을 직접 다룬 경험은 없지만, 동아리에서 3년 된 레거시 코드베이스를 개선하는 프로젝트를 맡았습니다. 코드 구조가 얽혀 있어서 한 부분을 고치면 다른 곳이 깨지는 문제가 잦았습니다. 한 번에 다 바꾸려다 서비스가 하루 중단된 경험이 있습니다. 그 이후로 새 기능은 새 방식으로 만들고 기존은 건드리지 않는 스트랭글러 패턴 방식으로 점진적으로 전환하였습니다. 계정계처럼 안정성이 중요한 시스템도 이렇게 단계적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이해합니다.
핵심 시스템은 한 번에 다 바꾸려는 욕심이 가장 위험하다는 것을 직접 배웠습니다. 경험을 통해 배웠습니다. 앞으로도 이 방향으로 성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