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잭션·유량제어 실무 없음*을 인정하고 학습으로 답한다.
상용 환경 트랜잭션·유량제어 실무는 없습니다. 학부 데이터베이스 수업·동아리 회비 앱에서 작은 적용을 해본 정도입니다.
트랜잭션은 결제 처리·재고 차감에서 원자성이 흔들리지 않게 PostgreSQL 트랜잭션·격리 수준 합의를 적용했습니다. 유량제어는 외부 API 호출에서 토큰 버킷으로 분당 60회 제한을 구현했습니다.
첫 자리에 격리 수준을 가볍게 본 실패가 있었고, 동시 결제 두 건에서 재고가 음수가 된 자리가 있었습니다. 그 일이 격리 수준은 첫 설계부터라는 자세를 만들었습니다. 실무에서도 사수의 양식과 순서를 첫 자리에서 손에 익히고, 그 흐름이 매일의 자세로 굳어지게 만드는 자리부터 들어가고 싶습니다. 그 자세는 어떤 자리에서도 같은 결을 만든다고 봤고, 새 직무에서도 첫 한 달의 작은 자리에서부터 그 결을 그대로 가져가는 자세로 들어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