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L/KYC 학습*을 자료·뉴스로 답한다.
AML/KYC 실무는 없습니다. 학부 금융정보학 수업·국제 금융 규제 자료 학습이 가장 가까운 자리입니다.
AML/KYC는 자금 흐름의 본인 확인과 의심 거래 보고가 본체라는 시각으로 봤습니다. KYC는 신원 확인·문서 검증·고객 위험 등급·AML은 거래 모니터링·STR 보고·제재 명단 점검. 해외 시장 진입에서는 국가별 규제 차이 — 미국 FinCEN·EU AMLD·아시아 권역이 기술팀에 닿는 자리가 많다고 봤습니다.
첫 학습에 규제 용어만 외운 실패가 있었고, 우리 시스템에 어떻게 닿는지 못 본 자리가 있었습니다. 그 일이 규제 옆에 시스템 점검표라는 자세를 만들었습니다. 실무에서도 사수의 양식과 순서를 첫 자리에서 손에 익히고, 그 흐름이 매일의 자세로 굳어지게 만드는 자리부터 들어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