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가 다운된 경험에서 가용성 개념을 배운 경험
사이드 프로젝트를 배포하다가 서버를 재시작하면 2분 동안 503 에러가 나는 상황이 있었습니다. 사용자가 있을 때 배포하면 안 된다는 것을 처음 느꼈습니다. 헬스체크 엔드포인트를 만들고 로드밸런서가 준비된 인스턴스에만 트래픽을 보내도록 설정하였습니다. 이 구성 덕분에 배포 중 다운타임이 없어졌습니다. 고가용성이 거창한 개념이 아니라 서비스가 재시작해도 사용자가 모르게 하는 것이라는 것을 이 경험에서 이해하였습니다.
규모가 작아도 가용성 원칙을 적용할 수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처음 구성할 때 설정 오류로 배포가 멈춘 실패도 있었지만, 이 경험 덕분에 한 단계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