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통 기능 도출*을 학과 동아리·종합설계 사례로 답한다.
상용 플랫폼팀 실무는 없습니다. 학과 동아리·종합설계에서 작은 공통 기능 도출을 해본 정도입니다.
4명 팀에서 각자 만든 코드의 30%가 공통이었던 자리가 있었습니다. 주간 30분 회의에서 각자 짠 자리를 5분씩 공유하는 양식을 굳혔고, 반복되는 자리 — 인증·날짜 포맷·에러 메시지 — 를 공통 라이브러리로분리했습니다. 팀 평균 작업 속도가 1.3배가 된 자리였습니다.
첫 두 주에 공유 없이 진행한 실패가 있었고, 같은 코드를 두 명이 따로 짠 자리가 있었습니다. 그 일이 공유가 공통화의 시작이라는 자세를 만들었습니다. 실무에서도 사수의 양식과 순서를 첫 자리에서 손에 익히고, 그 흐름이 매일의 자세로 굳어지게 만드는 자리부터 들어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