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운영 문제 해결의 만족감*을 동아리 운영 경험으로 1인칭으로 보여준다.
물류·운영 실무는 없습니다. 학과 행사 운영에서 재고·예약·인력 배치 문제를 작은 단위로 풀어본 자리가 가장 가까운 경험입니다.
동아리 행사 800명 자리에서 입장 대기열이 30분으로 늘어진 자리가 있었습니다. 입장 게이트 1개·신원 확인 2명·QR 스캐너 1대가 병목인 자리였습니다. 게이트를 2개로 늘리고 QR 스캐너 1대 추가하니 대기 시간이 7분으로 줄었습니다.
복잡해 보이는 흐름의 병목이 한 자리에 있다는 걸 본 자리에서 큰 만족감을 느꼈습니다. 처음에 인력만 늘린 실패가 있었고, 그 일이 병목 위치 먼저 확인이라는 자세를 만들었습니다. 실무에서도 사수의 양식과 순서를 첫 자리에서 손에 익히고, 그 흐름이 매일의 자세로 굳어지게 만드는 자리부터 들어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