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 모니터링·장애 감지*를 동아리 회비 앱 운영 사례로 답한다.
상용 환경 서버 모니터링 실무는 없습니다. 동아리 회비 앱 3개월 운영에서 작은 모니터링을 직접 깐 자리가 있었습니다.
Sentry로 오류 추적·간단 대시보드·알림 임계값 5분을 깐 뒤에 결제 실패 한 건을 알림으로 즉시 본 자리가 있었습니다. 원인이 외부 결제 API 지연이라는 걸 5분 안에 잡은 자리였고, 수동 응대보다 사용자가 먼저 알지 않게 만든 자리가 됐습니다.
첫 자리에 모니터링을 안 깐 실패가 있었고, 문제를 사용자가 알려서 알게 된 자리가 있었습니다. 그 일이 알림은 사용자보다 빨라야 한다는 자세를 만들었습니다. 실무에서도 사수의 양식과 순서를 첫 자리에서 손에 익히고, 그 흐름이 매일의 자세로 굳어지게 만드는 자리부터 들어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