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픽·성능 개선*을 학부 캡스톤·동아리 회비 앱으로 답한다.
상용 환경 트래픽 실무는 없습니다. 학부 캡스톤 데이터 12만 건·검색 200ms·동아리 행사 800명이 가장 가까운 자리입니다.
캡스톤에서 평균 응답 4초였던 자리가 Elasticsearch 도입·인덱스 매핑·캐시 적용으로 200ms 이내로 줄었습니다. 세 변경을 한꺼번이 아니라 한 번에 하나씩 적용하고 측정하는 자세가 원인을 명확히 가린 자리였습니다.
첫 자리에 세 변경을 동시에 한 실패가 있었고, 어느 변경이 효과였는지 모르는 자리가 있었습니다. 그 일이 한 번에 하나라는 자세를 만들었습니다. 실무에서도 사수의 양식과 순서를 첫 자리에서 손에 익히고, 그 흐름이 매일의 자세로 굳어지게 만드는 자리부터 들어가고 싶습니다. 그 자세는 어떤 자리에서도 같은 결을 만든다고 봤고, 새 직무에서도 첫 한 달의 작은 자리에서부터 그 결을 그대로 가져가는 자세로 들어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