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ypeScript·Nest.js 학습 경험*을 1인칭으로 답한다.
TypeScript·Nest.js 실무 경험은 없습니다. 학부 종합설계 프로젝트와 개인 학습으로 6개월 다뤄본 정도입니다.
TypeScript의 장점은 타입이 첫 자리에서 잡아주는 자리라고 봤습니다. 학부 자바스크립트 프로젝트에서 undefined 오류가 늦게 발견된 자리가 타입스크립트로 옮긴 뒤 빌드 단계에서 잡힌 자리가 됐습니다. Nest.js의 장점은 모듈·의존성 주입·데코레이터의 일관된 구조가 작은 팀에서도 큰 일관성을 만드는 자리라는 거였습니다.
개인 프로젝트에서 처음에 타입을 any로 도배한 실패가 있었고, 타입스크립트의 가치를 못 가진 자리가 있었습니다. 그 일이 any를 안 쓰는 자세를 만들었습니다. 실무에서도 사수의 양식과 순서를 첫 자리에서 손에 익히고, 그 흐름이 매일의 자세로 굳어지게 만드는 자리부터 들어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