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초기 참여*를 동아리 회비 앱 0→1 단계 사례로 답한다.
상용 서비스 초기 실무는 없습니다. 동아리 회비 관리 웹앱을 0→1로 만든 3개월이 가장 가까운 자리입니다.
기획·설계·개발·운영을 혼자서 한 자리였습니다. 기능 30개를 모두 만드는 자리가 아니라 가장 자주 쓰는 자리 3가지 — 회비 납부·납부 확인·미납 알림 — 부터 작은 출시를 한 자세가 3개월에 30명 사용자가 만족하는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첫 한 달에 기능을 7개 한꺼번에 넣은 실패가 있었고, 어느 기능도 잘 다듬어지지 않은 자리가 있었습니다. 그 일이 작게 자주가 초기의 본체라는 자세를 만들었습니다. 실무에서도 사수의 양식과 순서를 첫 자리에서 손에 익히고, 그 흐름이 매일의 자세로 굳어지게 만드는 자리부터 들어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