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A 전환 실무 없음*을 인정하고 학부 마이크로서비스 경험으로 답한다.
상용 환경 MSA 전환 실무는 없습니다. 학부 종합설계에서 모놀리스를 작은 3개 서비스로 쪼개본 경험이 가장 가까운 자리입니다.
가장 어려웠던 자리는 데이터 경계였습니다. 처음에 한 DB를 같이 쓴 자리에서 한 서비스의 변경이 다른 서비스의 쿼리를 깨는 자리가 있었습니다. 서비스별 DB·이벤트로 동기화한 뒤에 분리의 가치가 살아난 자리가 됐습니다.
첫 자리에 DB를 공유한 실패가 있었고, 진짜 MSA가 아닌 분산 모놀리스가 된 자리가 있었습니다. 그 일이 DB 경계가 서비스 경계라는 자세를 만들었습니다. 실무에서도 사수의 양식과 순서를 첫 자리에서 손에 익히고, 그 흐름이 매일의 자세로 굳어지게 만드는 자리부터 들어가고 싶습니다. 그 자세는 어떤 자리에서도 같은 결을 만든다고 봤고, 새 직무에서도 첫 한 달의 작은 자리에서부터 그 결을 그대로 가져가는 자세로 들어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