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빈도와 품질 점수 기반 Retention 설계
Feature Retention Policy를 설계할 때 사용 빈도와 Feature 품질 점수를 두 축으로 삼았습니다. 등록된 Feature가 늘어날수록 유지비용이 증가하고 탐색이 어려워지는 문제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마지막 사용 시점, 사용 모델 수, 데이터 신선도 오류율 세 지표를 조합해 Feature별 건강 점수(Health Score)를 산출했습니다. 점수가 기준 이하인 Feature는 30일 사전 알림 후 Deprecated 상태로 전환하고, 오너 팀이 이의 제기하지 않으면 자동 삭제하는 정책을 적용했습니다. 운영 6개월 후 전체 Feature의 23%가 정리됐고, 신규 Feature 탐색 시간이 크게 단축됐습니다. Retention Policy는 Feature Store의 장기 건강을 유지하는 운영 체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