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결과를 그래프와 구체적인 사례로 설명해 이해를 높인 경험
학부 캡스톤 발표에서 분류 모델 결과를 정확도와 혼동 행렬로 설명했는데, 비전공 심사위원이 이해하기 어렵다는 표정이 역력했습니다. 질문 시간에 기본 개념부터 다시 설명해야 해서 발표가 길어졌습니다. 그 경험으로 청중에게 맞는 설명 방식을 미리 준비해야 한다는 걸 배웠습니다. 이후 발표에서는 정확도 수치 대신 모델이 실제로 어떤 케이스를 맞추고 틀렸는지 구체적인 예시를 먼저 보여줬더니 훨씬 이해가 빨랐습니다. 토스처럼 데이터와 비즈니스를 함께 다루는 환경에서 모델 결과 설명 능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