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이상 감지 모니터링*을 학부 캡스톤·동아리 회비 앱으로 답한다.
상용 환경 데이터 모니터링 실무는 없습니다. 학부 캡스톤에서 적재 데이터 정합성 점검·동아리 회비 앱에서 결제 이상 감지를 깐 자리가 가장 가까운 자리입니다.
캡스톤에서 일별 적재 건수가 평소의 절반인 자리가 있었습니다. 이동 평균 대비 30% 벗어나면 알림이 오는 룰을 깐 뒤에 외부 API의 응답 포맷 변경을 그날 안에 잡은 자리가 됐습니다.
첫 자리에 이상 감지를 안 깐 실패가 있었고, 데이터 손실을 며칠 늦게 안 자리가 있었습니다. 그 일이 이상 감지는 첫 자리부터라는 자세를 만들었습니다. 실무에서도 사수의 양식과 순서를 첫 자리에서 손에 익히고, 그 흐름이 매일의 자세로 굳어지게 만드는 자리부터 들어가고 싶습니다. 그 자세는 어떤 자리에서도 같은 결을 만든다고 봤고, 새 직무에서도 첫 한 달의 작은 자리에서부터 그 결을 그대로 가져가는 자세로 들어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