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QL 데이터 추출 접근*을 학부 데이터베이스 수업·동아리 회비 앱으로 답한다.
상용 환경 SQL 실무는 없습니다. 학부 데이터베이스 수업과 동아리 회비 앱에서 SQL을 한 학기·3개월 다뤄본 자리가 가장 가까운 경험입니다.
제가 선호하는 접근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 작은 쿼리부터 확장. 복잡한 한 쿼리보다 CTE로 나눠 단계별 검증. 둘째, EXPLAIN으로 실행 계획 확인. 느린 쿼리는 인덱스부터. 셋째, 결과를 사용자 시각으로 한 번 더 확인. 기술적으로 맞아도 사용자 질문에 답하는지.
첫 자리에 큰 쿼리 한 번에 짠 실패가 있었고, 결과가 어디서 어긋난지 모른 자리가 있었습니다. 그 일이 CTE로 나눈다는 자세를 만들었습니다. 실무에서도 사수의 양식과 순서를 첫 자리에서 손에 익히고, 그 흐름이 매일의 자세로 굳어지게 만드는 자리부터 들어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