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마트·대시보드 설계*를 학부 캡스톤·동아리 사례로 답한다.
상용 환경 데이터 마트 실무는 없습니다. 학부 캡스톤에서 작은 매출 분석 마트와 Metabase 대시보드를 6주에 만든 자리가 가장 가까운 경험입니다.
PostgreSQL에 사용자별 마트 3종·Metabase로 대시보드 5장을 묶었습니다. 영업·재무·운영이 같은 데이터를 다른 시각으로 보는 자리가 마트의 가치였습니다. 처음에 원본을 그대로 옮긴 자리에서 사용자가 길을 잃은 자리가 있었고, 사용자별 뷰로 다시 짠 뒤에 5분 안에 결론이 나오는 자리가 됐습니다.
원본 복사한 실패가 있었고, 그 일이 사용자별 뷰로 나눈다는 자세를 만들었습니다. 실무에서도 사수의 양식과 순서를 첫 자리에서 손에 익히고, 그 흐름이 매일의 자세로 굳어지게 만드는 자리부터 들어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