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적 트레이드오프 정리*를 학부 종합설계 팀 결정 사례로 답한다.
기술 의사결정 트레이드오프 정리 실무는 없습니다. 학부 종합설계 4명 팀에서 작은 기술 결정을 글로 정리해본 정도입니다.
데이터베이스 선택을 두고 MySQL vs MongoDB에서 3시간 토론한 자리가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각자 주장만 던진 자리였습니다. 한 페이지 결정 문서를 만들고 기준 5가지 — 학습 곡선·운영 부담·확장성·팀 경험·예제 코드 — 에 점수를 매기자, 합의가 30분에 끝난 자리가 됐습니다.
첫 토론에 정리 양식 없이 시작한 실패가 있었고, 3시간을 잃은 자리가 있었습니다. 그 일이 결정은 양식으로라는 자세를 만들었습니다. 실무에서도 사수의 양식과 순서를 첫 자리에서 손에 익히고, 그 흐름이 매일의 자세로 굳어지게 만드는 자리부터 들어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