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법인세 이슈 + 영향 분석 + 처리 결과 결
제가 경험한 것은 인턴 때 이연법인세 자산 인식 여부가 이슈가 된 케이스였습니다. 세무상 결손이 누적된 법인이었는데, 이 결손이 향후 과세소득에서 실제로 차감될 가능성이 낮아 자산 인식을 취소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이연법인세 자산 잔액이 약 15억 원이었고, 인식 취소 시 당기 법인세 비용이 그만큼 늘어나는 구조라 손익에 바로 영향이 생겼습니다. 처음에 저는 단순히 잔액만 보다가 세무상 회수 가능성 판단 기준을 놓쳤습니다. 선배가 미래 예상 과세소득 추정 자료를 같이 검토하자고 하면서 제대로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그 경험 이후로 이연법인세 항목을 볼 때는 잔액보다 회수 가능성 근거를 먼저 확인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