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시안 기반 문제 정의·구현*을 학부 종합설계 경험으로 답한다.
디자인 시안 기반 구현 실무는 없습니다. 학부 종합설계 8주 프로젝트에서 디자인 전공 친구의 시안 12장을 받아 구현해본 자리가 가장 가까운 경험입니다.
시안과 화면이 다른 자리에서 처음에는 시안 그대로 옮기려 한 실패가 있었습니다. 데이터 길이가 늘어났을 때·로딩 중일 때·오류일 때는 시안에 없는 자리였습니다. 디자인 친구와 3시간 같이 앉아 상태별 변형 5종을 새로 그렸고, 구현 후 화면이 깨지는 자리가 사라졌습니다.
첫 시도에 정상 상태만 본 실패가 있었고, 그 일이 디자인 시안 옆에 상태 매트릭스를 같이 그린다는 자세를 만들었습니다. 실무에서도 사수의 양식과 순서를 첫 자리에서 손에 익히고, 그 흐름이 매일의 자세로 굳어지게 만드는 자리부터 들어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