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경에 유연한 아키텍처*를 학부 종합설계 경험으로 답한다.
큰 아키텍처 설계 실무는 없습니다. 학부 종합설계 4명 팀 8주 프로젝트에서 작은 모놀리스를 모듈 단위로 나눈 자리가 가장 가까운 경험입니다.
첫 4주에 한 파일에 모든 로직을 쓴 자리가 있었습니다. 한 자리의 변경이 다섯 자리를 깨는 자리가 매주 일어났습니다. 5주차에 도메인 단위로 모듈을 나누고·인터페이스를 명시한 뒤에 한 자리 변경이 다른 자리에 안 닿는 자리가 됐습니다.
첫 4주에 경계 없이 쓴 실패가 있었고, 그 일이 경계는 첫 자리부터라는 자세를 만들었습니다. 실무에서도 사수의 모듈 경계·인터페이스 양식부터 익히고 싶습니다. 실무에서도 사수의 양식과 순서를 첫 자리에서 손에 익히고, 그 흐름이 매일의 자세로 굳어지게 만드는 자리부터 들어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