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합류한 팀원이 적응하도록 도운 경험
동아리에서 신규 팀원 3명이 들어왔을 때 내가 먼저 세팅 가이드 문서를 만들었습니다. 예전에 들어올 때 환경 설정에 반나절을 혼자 쓴 경험이 있어서, 그 과정을 그대로 문서로 정리하였습니다. 코드 구조 설명과 자주 쓰는 명령어 모음도 포함하였습니다. 새 팀원 한 명이 문서 덕분에 첫날 바로 PR을 올렸다고 했을 때 보람이 컸습니다. 반면 문서가 최신 상태가 아닌 부분이 있어서 혼란을 드린 적도 있었습니다.
문서는 만들고 끝이 아니라 계속 관리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이후로는 환경이 바뀔 때마다 문서 업데이트를 작업 완료의 일부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과정이 값진 배움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