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 콘텐츠 기획 보조 + 아이디어 제안 + 결과 결
채용 브랜딩 콘텐츠를 직접 기획한 경험은 없지만, 인턴 때 채용 공고 외에 어떤 콘텐츠가 지원자 관심을 끌지 아이디어를 정리하는 작업을 보조했습니다. 팀원들이 직접 사무실을 소개하는 짧은 영상을 만들었는데, 그 이후 지원자 문의 메일에서 '영상 보고 지원했다'는 내용이 종종 들어왔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실제 직원의 하루 일정을 시리즈 형태로 담은 콘텐츠를 제안했는데, 구체적인 일상이 회사 분위기를 보여주는 데 효과적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제 제안이 실제로 제작까지 이어지지는 않았지만, 제안 과정에서 어떤 콘텐츠가 지원자 심리에 닿는지를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지원자 관점에서 콘텐츠를 구성하는 것이 채용 브랜딩의 핵심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