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 메트릭 도출 경험*을 학부·동아리 작은 사례로 답한다.
상용 서비스 장애 분석 실무는 없습니다. 학부 캡스톤과 동아리 회비 앱에서 작은 장애를 분석해본 정도입니다.
회비 앱에서 결제 한 건이 누락된 자리가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어디서 누락이 났는지 모르는 자리였습니다. 그 일을 계기로 결제 단계별 로그·요청·응답·DB 반영 네 자리에 측정 포인트를 박았습니다. 다음 누락 자리는 5분 안에 원인이 보였습니다.
첫 자리에 측정 포인트 없이 시작한 실패가 있었고, 그 일이 장애는 사후가 아니라 사전 측정이라는 자세를 만들었습니다. 실무에서도 사수의 메트릭 양식부터 익히는 자리로 들어가고 싶습니다. 실무에서도 사수의 양식과 순서를 첫 자리에서 손에 익히고, 그 흐름이 매일의 자세로 굳어지게 만드는 자리부터 들어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