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 중심 1인칭 답변
개인 프로젝트에서 간단한 웹 서비스에 모니터링 시스템을 직접 구축해본 경험이 있습니다. 에러 추적은 Sentry를 연동해 프론트엔드·백엔드 양쪽에서 발생하는 예외를 수집했고, 에러 발생 시 슬랙 알림으로 연결해 즉각 인지할 수 있게 했습니다. 성능 모니터링은 서버 응답 시간, DB 쿼리 소요 시간, 메모리 사용량을 Prometheus로 수집하고 Grafana로 시각화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배운 것은 모니터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알람 설계라는 점이었습니다. 너무 많은 알람은 무감각해지게 만들고, 너무 적으면 실제 문제를 놓칩니다.
임계값을 처음에 넉넉하게 잡고 실제 트래픽을 보면서 점진적으로 조이는 방식이 효과적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에러 추적·성능 수집·알람 설계를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의 기본 세 단계로 다루겠습니다. 알람은 처음에 넉넉하게 잡고 실제 트래픽을 보며 점진적으로 조이는 방식이 오탐을 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