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 업무 비효율 분석*을 동아리·학과 경험으로 답한다.
개발자 업무 퍼널을 분석한 실무는 없습니다. 학과 동아리에서 작은 개선을 풀어본 정도입니다.
동아리 코드 리뷰 PR이 평균 3일 동안 머문 자리가 있었습니다. 원인을 인터뷰로 들으니 — 리뷰어 부재·PR이 너무 큼·CI가 자주 깨짐 — 세 자리가 겹친 자리였습니다. PR 크기 가이드 한 줄·CI 안정화 한 번·리뷰어 로테이션 합의 세 가지를 했더니 평균 리뷰 시간이 8시간으로 줄었습니다.
첫 추측으로 PR 크기만 본 실패가 있었고, 나머지 두 자리를 못 본 자리가 있었습니다. 그 일이 퍼널은 한 자리가 아니라 세 자리의 합이라는 자세를 만들었습니다. 실무에서도 사수의 양식과 순서를 첫 자리에서 손에 익히고, 그 흐름이 매일의 자세로 굳어지게 만드는 자리부터 들어가고 싶습니다.